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아프리카에 수동식 펌프 2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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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SNS 기부 이벤트를 통해 아프리카에 수동식 펌프 2대를 기증한다. /사진=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는 전 지점 입주사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이벤트를 통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에 수동식 펌프 2대를 기증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 이벤트는 진행 기간 동안 스파크플러스에 입주한 멤버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머그컵 사용을 인증하면 업로드된 인증 게시물 1개당 1만원씩을 스파크플러스가 기부하는 형식이다.

기부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우물이 필요한 아프리카 마을에 수동식 펌프 구매와 설치에 사용될 계획이다.

스파크플러스는 펌프 설치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할 수 있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앞으로도 다가가기 쉬운 다양한 사회공헌 방법을 모색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스파크플러스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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