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다이어트 자극하는 '몸매'… 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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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다이어트./사진=패션앤 방송캡처

가수 청하가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완벽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패션 N(FashionN) 뷰티 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 시즌 3'에 청하가 등장했다.

MC 이특은 청하를 소개하며 유독 가느다란 허리를 소유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청하는 "잘록한 건 모르겠지만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매번 줄여야 해서 힘들어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특은 정확히 허리 사이즈가 몇이냐고 물었고 청하는 '33 사이즈'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듣고 있던 가수 채연은 "33, 44 사이즈라고 칭할 때 그 33이냐"고 되물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은 "그 정도면 갈비 뼈가 모자란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청하는 "다이어트는 너무 굶어도 안 되고, '이 날이다!'하고 폭식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다. 스트레스 받지 않을 만큼만 당 충전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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