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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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왼쪽)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및 답십리동, 전농동 일대를 방문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에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명은 동대문구청이 추천한 장애인시설 1곳과 지역아동센터 2곳의 시설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장애인 단기 거주 시설의 실별 천장 및 벽체의 새로운 구획 변경과 전등, 전열 콘센트 등을 새로 설치하는 인테리어 전반의 작업을 진행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내 초등학생 방과 후 공부방의 전기 증설 공사 및 바닥 공사 등도 했다. 여기에 롯데건설은 각 센터에 공기청정기, 에어컨과 같은 지원 물품도 전달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2012년부터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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