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천명훈에 "그러니까 여자에게 차이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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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천명훈. /사진=KBS 1TV '6시 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안혜경이 천명훈에게 핀잔을 줬다. 

11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코너 '전통시장에서 놀자'에서는 배우 안혜경과 천명훈이 속초관광수산시장으로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먼저 독도 새우와 속초 물회를 맛볼 수 있는 회센터로 향했다. 튀기지 않고 회로 먹어야 제맛이라는 독도 새우는, 살아있는 그대로 머리를 분리해 내장까지 즐기는 것이 매력이라고. 

독도 새우에 손도 대지 못하는 천명훈과 달리, 신선한 독도 새우 회를 즐긴 안혜경은 "독도 새우는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즉석에서 삶아 낸 대게와 볶음밥, 건강에 좋은 설악산 칡즙 등을 맛보기 위해 떠났다. 

천명훈이 칡즙을 먼저 받아들어 마시자 상인들은 "천명훈씨 그렇게 안 봤는데 매너가 없다"고 핀잔했다.

이에 안혜경은 "그러니까 여자에게 차이지"라며 최근 '연애의맛'에서 소개팅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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