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레트로 열풍 …SNS 타고 확산 ‘여우애김밥’

 
 
기사공유


프리미엄 김밥 전문 ‘여우애김밥’은 외식창업을 계획중인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최근 사회 전반의 부는 복고, ‘레트로 열풍’ 속에서 옛 분식집의 감성을 화이트톤 타일과 우드프레임을 조화롭게 담아내 과거의 향수를 자아내는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여우애김밥'은 매장 입구의 박공지붕 파사드를 도입함으로써,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 곳곳의 희화된 문구와 컬러로 트렌디함을 살린 인테리어가 SNS에서 인기 화제다.

손쉬운 운영의 대표 선두주자로 재료준비, 조리, 주문, 결제까지 자동화 시스템을 전 매장에 갖춰 운영중에 있다.

여우애김밥 관계자는 "분식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노동강도 및 작업시간이 최소화, 매출 최대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포장 및 배달 서비스로 매장외 매출까지 올리며 꾸준한 성장세가 확인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우애김밥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27.17하락 11.218:03 08/16
  • 코스닥 : 591.57하락 5.5818:03 08/16
  • 원달러 : 1210.80하락 1.918:03 08/16
  • 두바이유 : 58.64상승 0.4118:03 08/16
  • 금 : 58.20하락 0.1318:03 08/1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