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빈스커피, 1인창업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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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카페 창업을 보고있다면…바빈스커피 ‘인테리어 공짜’ 주목

음료 메뉴의 차별화에도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매출 및 객단가를 높이기 위해서 가벼운 식사 메뉴를 강화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소자본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바빈스커피'는 브런치, 샌드위치, 다양한 브레드류와 티라미수와 같은 케익류 등을 곁들여 매장에서 가벼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력 소비 계층이 밀레니얼 세대로 바뀌면서 외식업은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바빈스커피는 1인 창업을 하거나 피크 타임에 아르바이트 한 명으로도 운영할 수 있어 최저임금 상승 부담에서도 벗어나 있기에 고객과 창업자 모두의 니즈를 충족하는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식사 방식은 물론 선호하는 맛과 메뉴, 음식점을 선택하는 기준, 즐기는 방식 등이 과거와 달라지고 있어 외식업 창업자들은 달라진 신외식업 풍속도를 분석해서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좋다.

바빈스커피는 인테리어 무상지원등 초기 창업비용을 줄여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또 바빈스커피는 창업자금이 부족할 경우 전국 우리은행 제휴, 시설장비 할부 등 다양한 금융지원 상품으로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폭넓은 혜택지원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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