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클래식이 있는 제4회 힐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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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클래식이 있는 스토리 제 4회 힐링콘서트 를 개최한다.
힐링콘서트는 지난 4월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토크콘서트로, 죽이야기의 임영서 대표가 직접 나서 관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기획됐다.

오는 17일 오후 7시, 서울 지하철3호선 버티고개역 인근에 위치한 죽이야기 대호가 본사에서 열리며, 선착순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이번 콘서트는 ‘고단한 삶을 자유롭게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인간은 의지에 따라 운명을 바꾸어 놓을 수 있으며, 삶이 아무리 힘들고 무거워도 삶이 물 아래로 가라앉지 않도록 배를 만들어 실을 수 있도록 하면 우리 삶은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죽이야기 음악감독인 피아니스트 조윤미가 직접 연주하는 클래식 선율을 듣는 힐링의 시간도 마련된다.

최근 유튜브 활동에 나선 죽이야기의 임영서 대표는 유튜브 ‘그오빠TV'를 통해 힐링콘서트 내용도 같이 전달할 예정이며 “매월 다양한 주제들과 함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서 대표는 과거 창업 컨설턴트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2003년부터 죽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죽이야기'를 운영해오고 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창업 관련 전문 패널로도 활동을 한 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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