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주연 캐스팅… 외계인 찾기 위해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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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누리가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에코글로벌그룹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SF코믹물로 한정된 공간 안에 외계인이 있고 그 외계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동아리 회원 8명 중 한명인 '배수진'역을 맡은 배누리는 한정되고 갇힌 공간안에서 단 한 명의 외계인을 찾아내야만 하는 극단의 상황을 연기할 예정이다.

배누리는 지난해 영화 '성난황소'에서 납치된 소녀 ‘소연’ 역으로 상업영화에 데뷔했다.

독특한 소재와 이야기로 만들어지는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영화제 출품을 위한 독립 영화로, 7월27일 크랭크인하여 3일간 촬영이 진행된다.

한편 배누리는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탐정'에서 무소불위의 권력 앞에 어떤 저항도 해낼 수 없는 무력한 청춘의 아픔을 대변하는 박혜미 역으로도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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