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장수단팥빵 카페> 소문난 대구 빵집, 서울 백화점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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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장수단팥빵 카페>가 7월 1일 현대백화점 미아점 지하 1층 식품관에 매장을 오픈했다.
인절미 콩고물을 묻힌 ‘인절미빵’으로 유명한 부산 빵집 <아슬란>이 있던 자리다.

<빵장수단팥빵 카페>는 오너셰프인 박기태 기능장이 2014년 대구 중구 동인동에 시작해 특별한 맛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 명물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브랜드다.

최근 주요 백화점이 유명 빵집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소문난 지역 빵집을 찾아다니면서 빵을 사먹는 ‘빵집순례’가 유행할 정도로 빵집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백화점 매출에서 식품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는데, 빵집이 식품관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어 주요 백화점은 이색 빵집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빵장수단팥빵 카페>도 현대백화점에서 러브콜을 받고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빵장수단팥빵 카페>는 저온숙성 속편한 발효 콘셉트로 매장에서 직접 빵을 굽는 원칙하에 신선하고 맛있는 빵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대구시 북성로에 새롭게 사옥을 신축 이전하며, 가맹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경상도를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이어 제주까지 영역을 넓히며 49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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