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 개최… 4명 최종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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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 with EDGC의 행사인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FACE of Thailand)’가 7월12일 오후 5시(현지시간) 방콕 바이텍 방나에서 열렸다.
©Ganticha Williams 인터뷰 포즈 장면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AMFOC, 회장 양의식)와 태국 한태교류센터 KTCC(대표 홍지희)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 서울문화재단의 후원과 H.Y-GIN, K-POP DANCE MASTER TONYMOLY, KOWIN, Happy Korea, PROMICE, ICONIC, BTO, PATTRIC BOYLE BANGKOK 참여로 킨택스(KINTEX)가 주최한 ‘K-BEAUTY EXPO BANGKOK’ 과 콜라보로 진행되었다.

‘페이스오브아시아(FACE of ASIA)’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아시아 모델 및 패션 관련 각국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의 모델 선발대회로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오픈컬렉션’ ‘페이스오브아시아’ 등으로 구성된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중 핵심 국제교류 행사이다.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의 심사위원으로 AMFOC의 양의식 회장, KTCC의 홍지희 대표, AMFOC 운영위원장인 EDGC의 신상철 회장, H.Y-GIN의 최강욱 대표, EDGC 나희영 상무, BRIA LAB의 Thosapol Phichayayothin 대표, 토니모리의 박진호 이사, BS 더바디 성형외과 황지윤 실장, Q lab(K-POP DANCE MASTER)의 이상기 대표가 참가, 최종 4명의 태국 대표를 선발했다.

그 결과 EDGC Prize는 Saknarong Leesim (남ㆍ22세), H.Y-GIN KOREA Prize는 Sophita parnputtha (여ㆍ22세), BRIA LAB Prize는 Kotchalorn Kankong(여ㆍ22세), 토니모리 Prize는 Nassayaporn Lerdpaweerat (여ㆍ16세), KPOP DANCE MASTER Prize는 Akom Qunnet (남ㆍ16세), BTO(Busan Tourism Organization) Prize는 Ketsaraporn Pongaue (여ㆍ18세), 그리고 KOWIN Prize는 Thorfun Binsolem (여ㆍ20세)이 차지했다.

서울 본선 직행 티켓이 걸린 TOP4는 Waramphorn Sutthipong(여ㆍ19세), Kotchalorn Kankong(여ㆍ22세), Saknarong Leesim(남ㆍ22세) 그리고 Ganticha Williams(여ㆍ22세)로 돌아갔다.

한편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남녀 엘리트 모델을 뽑는 행사이다.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한국, 베트남, 일본, 미얀마,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폴,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스리랑카, 중동,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마카오,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이상 25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예선전을 거쳐, 내년 ‘서울’에서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발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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