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중소건설업체 컨설팅비용 최대 1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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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은 15일 중소건설업체 지원을 위해 ‘중소건설업체 혁신컨설팅 지원사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가가 중소건설업체의 노무, 회계, 공사관리, 기술개발 등의 분야에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주는 컨설팅이다.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조합은 사업비로 10억원을 책정하고 컨설팅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업방식은 조합원이 총 15개의 컨설팅 분야 중 필요한 1개 분야를 신청, 해당 분야에 적합한 전문 컨설턴트를 중개·연결받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지원한도는 컨설팅비용의 90%, 최대 1000만원이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건설공제조합 전국 영업점에 접수하면 된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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