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 사망원인, 우울증으로 전해져… "안타깝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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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 전미선.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고 전미선의 사망 원인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전미선은 지난달 29일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전주 공연을 위해 머물렀던 전라북도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전북소방본부측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오전 11시48분 현장에 도착했고 전미선은 심정지 상태였다.

전미선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는 전미선 사망 이후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그가 호텔 객실에서 우울증으로 인한 극단적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배우 송강호는 지난 15일 영화 ‘나랏말싸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전미선과 함께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슬프다고 말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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