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분양… 5년간 재산세 37.5%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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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투시도. /사진=이테크건설
국내 지식산업센터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 가산동 G밸리에서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16일 이테크건설에 따르면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327-5번지 일원에 연면적 3만4668㎡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 1층~지하 4층은 주차장을 비롯해 공용 창고, 세미나실, 제조형 공장(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된다. 지상 1층은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시설(상업시설), 접견실 등이 들어서고 지상 2층~지상 15층은 지식산업센터가 입주한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인근에는 대규모 교통개발이 진행 중이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지상이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 입주 기업을 위한 차별화된 인큐베이팅 서비스로 쾌적한 업무 환경도 제공된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이테크건설이 자체 시행·시공하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대로 책정될 계획이다.

한편 지식산업센터는 정부의 세재감면 혜택(2019년 12월 31일까지)에 따라 분양 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 50%, 5년간 재산세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80%까지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초기 자금 부담도 적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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