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청 연석회의 개최… 일본 보복조치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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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일본의 반도체 관련 대 한국 수출 보복조치에 따른 국내 기업들의 피해를 줄이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당청은 16일 오후 국회에서 이해찬 대표 주재로 회의를 열고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당내 일본경제보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최재성 의원 등이 참석하고 청와대에서는 김상조 정책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강기정 정무수석이 자리한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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