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김송 부부, 결혼기념일 10주년에 임신 소식 전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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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왼쪽부터) 아들 강산 강원래.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김송이 결혼기념일 10주년에 임신 소식을 알았다고 말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와 그들의 아들 강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송은 "제가 43세에 아들을 낳았다. '안 낳았으면 어떡했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했다.

이어 "정확히 지난 2003년 10월12일 결혼식을 올렸고 병원에서 임신 성공 소식을 결혼 10주년인 2013년 10월12일에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들은 태명이 '선물'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원래는 "그 당시 아내가 전화를 받았다. 아내가 '어머'라고 반응하자 제가 '조용해'라고 말렸다"며 "괜히 소문내고 다니지 말라고 한 것이었다. 배가 불러올 때까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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