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김숙 진짜 부부로 오해받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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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왼쪽) 김숙.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윤정수와 김숙이 부부케미를 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정수와 김숙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상 부부 출연 후 2년 만에 재회했다.

김숙은 “지금도 사람들이 왜 남편 안데리고 다니냐고 물어보신다. 진짜 부부가 출연했던 걸로 아신다”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도 동의했다.

MC들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았는지?”라고 묻자 김숙은 “방송 끝나고 나서 2주에 한번씩 윤정수에게 전화가 왔다. ‘이 오빠가 나한테 마음이 있나?’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너 요즘 프로그램 몇개 하니?’라고 물어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형돈은 “철저하게 비즈니스”라고 덧붙였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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