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후성, 日 수출규제 속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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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이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정부 수출규제로 인해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기대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10시25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4.55%)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후성은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대응방안 일환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산 에칭가스에 투입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후성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99.9 순도의 불화수소를 생산하는 업체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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