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어반파크’ 평균분양가 3.3㎡당 1404만원… 19일까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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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연지 어반파크 투시도. /사진=삼성물산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연지2구역 재개발)에 들어서는 ‘래미안 어반파크’가 16~19일 4일간 견본주택에서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한다.

1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지난달 27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94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1만2350건이 접수되며 평균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분양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이후로 부산 아파트 중 유일하게 1만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렸으며 평균 경쟁률도 가장 치열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4만원이며 계약금은 1차 2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한편 래미안 어반파크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24개동 총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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