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드라마 '굿 캐스팅' 주연 캐스팅… 국정원 요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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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이 '굿캐스팅'에 출연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굿 캐스팅'(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은 한때는 잘나가는 국정원의 블랙요원이었지만, 이제는 근근이 책상을 지키는 아줌마들이 대기업의 기술유출 비리를 캐기 위해 현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스파이 작전을 펼치는 내용을 담았다.

김지영은 이번엔 국정원 블랙요원 황미순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극 중 ‘황미순’은 현재 국정원 국제대테러대응팀 소속의 국정원 요원이자, 극악무도한 테러범은 참아도 갱년기 우울증은 못 참는 18년차 현실주부다. 한 때는 현장에서 날고 기던 블랙요원이었지만 쫓기듯 데스크 업무로 밀려 난지 11년 차 만에, 백찬미(최강희)와 함께 아줌마 스파이 삼총사로 대활약 하게 된다.

한편, 김지영이 출연하는 SBS수목드라마 '굿 캐스팅'은 11월 방영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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