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인터넷은행 재도전 정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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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키움증권은 16일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에 대해 정해진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키움증권은 SK텔레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했지만 지난 5월 금융당국 심사과정에서 탈락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0월15일까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신청서를 접수해 60일 이내 예비인가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키움증권이 인터넷전문은행에 다시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상태다.

이에 키움증권은 인터넷은행 인가 신청에 재도전할지에 대해 내부적으로 결론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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