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와순 파열로 군 대체복무… 19일 첫 근무

 
 
기사공유
진영. /사진=머니S DB

그룹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이 복지시설에서 대체 군복무를 한다. 

17일 한 매체는 "진영이 오는 18일 육군훈련소를 퇴소, 19일 오전 9시 서울 동작구청에 사회복무 신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진영은 구청 신고를 마친 후 관내 모 사회복지시설로 이동해 첫 근무를 시작한다.

앞서 진영은 영화, 드라마 촬영과 공연 활동 당시 입은 부상으로 어깨 관절 와순이 파열되어 4급 대체복무 판정을 받고 지난달 20일부터 육군훈련소에 비공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아왔다.

한편 그룹 B1A4로 활동해온 진영은 지난해 소속사 이적 후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와 영화 '내안의 그놈' 등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쳐 왔다. 또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과 KBS2 드라마 '퍼퓸' OST에 참여하는 등 음악 활동도 병행해 왔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5.22상승 1.0218:01 12/13
  • 금 : 64.92상승 0.91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