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정, 회사원 된 이유… 활동 중단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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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김윤정이 회사원이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원조 청순 요정 김윤정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포카리스웨트 광고모델로 이름을 알렸던 김윤정은 이날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다며 새로운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 어제 퇴근하고 오늘 새벽에 왔다. 연차를 냈다"고 덧붙였다.

또 김윤정은 "'불타는 청춘'은 나에게 소중한 시간이다. 반드시 힐링하고 가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윤정은 포카리스웨트 광고모델 당시 순수한 이미지로 CF계의 샛별로 주목받았다. 특히 환하게 웃을 때마다 살짝 드러나는 귀여운 덧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MBC '뽀뽀뽀'의 뽀미언니로 활동, KBS1 'TV소설-분이', '그대 나를 부를 때'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덧니 교정을 이유로 2년 가까이 활동을 중단했다. 

김윤정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언제까지 깜찍한 이미지로 남을 수 없다"며 "본격적으로 성인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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