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밀려 1%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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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세에 밀려 1%대 급락하며 장중 2070선을 내줬다.

코스피지수는 17일 오전 10시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4.70포인트(-1.18%) 내린 2067.17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8억원, 307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566억원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종목의 부진도 두드러진다. 그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셀트리온 등이 1~2%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08포인트(-1.20%) 내린 666.34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0억원, 340억원을 팔아치웠으며 개인은 661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이고 있다.

주요종목에서는 신라젠, 헬릭스미스 등이 1~3%대 강세를, 셀트리온헬스케어,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1~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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