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조윤경, 커머스 에디터로 본격적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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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커머스가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치어리더 조윤경이 커머스 에디터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전했다.
©효원커머스

조윤경은 현재 야구, 농구, 배구, 총 3개의 다른 종목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7만8천 명에 달한다.

이런 그녀가 커머스 에디터를 겸업하게 된 계기는 지인의 권유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생소했지만 뷰티나 패션 쪽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터라 자연스럽게 활동하게 되었다고. 현재는 치어리더와 병행하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윤경은 커머스 에디터 활동에 대해 “직접 써 보고 가격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특히 구매 후기에 좋은 제품을 추천해 줘서 감사하다는 글을 읽으면 커머스 에디터로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물론 불편한 점도 있다. 치어리더 활동을 하다 보면 시간에 맞춰서 답변을 하기가 힘든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 그래도 신속하게 답변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고객과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한편 조윤경은 현재 유튜브 운영도 계획 중이다. 본업인 치어리더와 커머스 에디터 활동을 병행 하면서 다양한 일상을 영상으로 풀어낸다는 계획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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