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지인사칭 계정에 '분노'… "남편까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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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지인사칭.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가 지인 사칭 SNS 계정에 경고를 날렸다. 율희는 오늘(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지인인척, 친구들 사진과 남편까지 이용하시면서 저런 행동들 절대 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지인임을 사칭하며 올린 게시글들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율희는 "지인 아기사진까지 재율이인 것처럼 올리셔서요. 찾아보니 적지 않은 분들이 보시는 계정이었던지라, 그리고 혹시나 이런분들이 더 계실까 무서워서 올려요.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제부탁드립니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율희에게 사칭 계정에 대해 알리는 한 네티즌의 다이렉트 메시지, 율희의 지인을 사칭하며 율희, 율희-최민환 부부의 아들 재율이 등과 친밀한 듯 글들을 남기고 있는 누군가의 SNS 계정을 캡처한 것.

율희는 자신이 알지 못하는 이가 지인을 사칭하며 사진들을 무단 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5월 임신과 결혼 소식을 전했고 6월 아들 재율 군을 낳았다. 이들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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