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형제, 실적부진 우려에 동반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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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에 대한 실적부진 우려가 제기되면서 셀트리온 계열종목이 동반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500원(-1.36%) 내린 1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950원(-1.88%) 내린 4만9650원에, 셀트리온제약은 700원(-1.72%) 내린 3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허혜민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8.6% 감소한 88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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