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가구 전문 쇼핑몰 ‘향기있는나무’ … 고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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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는 한 번 사면 오랫동안 사용하기 때문에 구매할 때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 공간과 용도에 따라 우선순위가 다르겠지만 다른 가구들과의 조화,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 견고한 내구성 등은 가구 선택에 있어 필수 조건이다.

‘향기있는나무(대표 박상기)’는 거실, 침실, 주방 등에서 사용하는 500여 종의 생활가구를 폭넓게취급하고 있는 친환경 가구 전문 쇼핑몰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한 향기있는나무의 가구스타일은 특히 신혼가구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인기가 좋다.

박상기 대표는 “3대째 가구업에 종사하며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다가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도전했다”라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좀 더 많은 고객분들께 양질의 가구를 선보이고 싶었다”라고 쇼핑몰 창업동기를 설명했다.

현재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운영중인 향기있는나무는 2005년에 창업해 올해 15년차를 맞은 장수 쇼핑몰이다.

품질 좋은 제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겠다는 박 대표만의 운영 철학은 쇼핑몰 오픈 초반부터 남달랐다.

체계화된 공정과정을 거쳐 생산한 가구만을 취급하며, 공장과 고객을 직접 연결해 중간 유통과정을 간소화시켰다.

여기에 유해물질 걱정 없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보다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며, 신혼부부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가구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했다.

박 대표는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1인 가구, 신혼, 다자녀 가정 등 여러 용도에 맞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고객으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쇼핑몰에서 커뮤니티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됨에 따라 고객과의 소통 채널도 확대했다.

블로그와 파워콘텐츠,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구입문의뿐 아니라 가구별 구매 팁, 관리 방법 등 단순히 판매 상품을 소개하는 것에서 벗어나 쌍방향식 소통으로 고객을 마주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상기 대표는 “내년부터는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전시장을 갖춰나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향기있는나무를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보다 고품질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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