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두마리치킨, 대전 중구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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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이 지난 16일 대전광역시에 중구1호점을 오픈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6월에는 한솔점, 명일길동점, 감삼죽전점, 노암점 4개 매장이 오픈했으며, 7월에는 풍향점, 탄현점, 두정역점, 통영점, 속초교동점, 신현리점, 하중점에 중구1호점까지 포함하여 총 8개 매장이 오픈했다.

29일엔 서울시 노원구에 상계수락점이 오픈할 예정이며 8월중 오픈 예정 가맹점으로 제주시 함덕점, 광주광역시 풍암점, 전라남도 순천시 신대점이 준비중에 있어 현재 오픈이 쇄도하고 있는 중이다.


소자본창업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이 창업자의 비용부담을 줄인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치킨만 판매하는 뻔함을 벗어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제아삭킹새우, 우동떡볶이 등의 사이드메뉴를 판매를 하여 가맹점의 객단가를 높여 마진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19일엔 '닭껍데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주를 주지 않고 치킨 브랜드의 핵심 부자재인 소스와 파우더 등을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식품제조공장에서 제조를 하며 유통구조를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계절이나 원재료 물가 상승 등의 이슈 없이 안정적으로 물류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외에도 티바두마리치킨은 신규 창업이나 업종, 브랜드 변경 시 기존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인테리어 및 시공비를 줄일 수 있게 해 효율적인 예산 책정과 지출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치열한 창업 경쟁 속에서 앞으로도 고객을 만족시키고, 오랜 시간 사랑 받는 동시에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최소화 하는 브랜드로써 철저히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어려운 창업자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상생의 의미로서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를 면제해주는 3무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가맹점 사장님이 즐기면서 운영해야만 가맹본부가 성장한다는 모토로 운영하는 브랜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가맹점의 상생과 매출 상승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갓데리라고 불리우는 국민가수 '홍진영'을 전속모델로 발탁하여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배달 앱 할인 행사를 매월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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