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도시형소공인 애로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자문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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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대 특화업종(의류봉제, 수제화, 인쇄, 기계/금속, 주얼리) 소공인 대상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서울시 5대 특화업종 소공인들의 현장애로 사항 해결을 위한 자문서비스인 ‘전문 코디네이팅 서비스’를 활용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 광역소공인특화지원센터운영팀은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업종별로 전문적인 자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코디네이터를 모집하여 최종 40명을 엄선하여 선발하였다.

선발된 코디네이터는 ▲업종별 기술/기획, ▲유통․마케팅, ▲세무․노무․산업안전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디네이터 명단은 광역소공인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 5대 특화업종인 의류봉제, 수제화, 인쇄, 기계/금속, 주얼리 업종의 소공인 및 관련 협․단체이며, 소공인 관련 협․단체의 경우 해당 집적지 지역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센터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소공인 해당 여부는 중소기업확인서 기준 근로자수 10인 미만이며, 사업자등록증 상 업태에 제조업종이 포함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지역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추천 필요 시 아래 해당업종 센터 연락처에 문의하여 센터장 명의의 추천공문을 받으면 된다.

신청방법은 광역소공인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 사업공고 내 해당 게시글 확인 후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연중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예정이다. 업체 당 최대 3회까지 활용 가능하며 회당 4시간의 자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문구선 산업거점본부장은 “도시형 소공인들의 애로해소를 위해 전문 코디네이터들과 함께 현장으로 찾아가 직접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SBA의 기존 사업들과 적극 연계하여 도시제조업 소공인의 경영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집중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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