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태풍 다나스 영향? 윈드시어 발효… 오후 3시쯤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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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뉴스1

제주공항에 호우 및 윈드시어, 저시정 특보가 발효됐다.

제주공항은 19일 오전 6시50분부터 낮 12시 사이 호우특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착륙방향 윈드시어는 오전 6시7분에 발효돼 오후 3시에 해제될 예정이며, 이륙방향 윈드시어는 오전 6시8분에 발효돼 같은 시간 해제된다.

윈드시어는 바람의 방향이나 세기가 갑자기 바뀌는 현상으로 비행기 이착륙을 방해하는 바람이다.

오전 6시30분에는 저시정이 발효돼 오전 8시30분 종료 예정이다. 저시정은 날씨 등의 요인으로 표준 범주보다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뜻한다.

오전 6시 기준 제주공항은 정상 운행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태풍 다나스가 제주 서귀포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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