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태풍 다나스 영향 비행 지연·변경… 제주공항 윈드시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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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사진=기상청 제공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일부 공항에 윈드시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9일 오전 6시10분 기상속보를 통해 현재 제주와 남해안에 호우특보를 발효 중이라고 발표했다.

제주공항은 윈드시어가 발효되면서 오전 7시55분 출발해 청주 공항으로 도착예정인 제주항공, 오전 7시55분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도착하는 티웨이항공 등이 지연되고 있다.

아울러 김해공항은 오전 7시55분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도착하는 에어부산, 아시아나항공 비행기는 오전 8시25분으로 출발 시간이 지연·변경됐다.

한편 오는 19일 오후부터 북상 중인 제5호 태풍 다나스 경로가 한반도로 점차 접근하면서 남부 지방부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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