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1499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기사공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499억원 규모의 공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캠코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7건을 포함한 82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6건 포함됐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48.30하락 2.7118:03 08/23
  • 코스닥 : 608.98하락 3.2718:03 08/23
  • 원달러 : 1210.60상승 3.218:03 08/23
  • 두바이유 : 59.34하락 0.5818:03 08/23
  • 금 : 59.43하락 0.8618:03 08/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