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근황, '도시어부' 꿈 못 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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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사진=JTBC 제공

래퍼 마이크로닷(25·신재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18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은 최근 인파가 적은 지방을 다니며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닷이 거제도 등지에서 바다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마이크로닷이 매우 가까운 일부 지인들과 섬 지역으로 조용히 낚시를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 아니겠느냐”고 매체에 전했다.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1월 부모의 사기 논란이 불거진 후 대중 앞에서 모습을 감췄다. 그의 부모인 신씨와 김씨는 20여년 전 충북 제천에서 젖소농장을 운영하면서 물품대금 등을 총 14명에게 빌린 뒤 이를 갚지 않고 뉴질랜드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 부부에 대한 공판은 3차까지 진행된 상태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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