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오징어 같다"… 서유리, 예비신랑 향한 악플에 '센스있는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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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최병길PD 웨딩화보.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예비신랑의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에 센스있게 대처했다.

서유리는 지난 17일 한 누리꾼이 자신의 트위터에 "서유리 결혼한다고 해서 보니까 저런 말린 오징어 같은 사람이랑 하는구나"라고 적은 글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서유리는 "초면에 실례합니다! 완전 말린 건 아니고 반건조 정도 되는 것 같다.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세요!"라며 "비주얼은 반건조이지만 마음은 태평양 같은 남자다"라고 답글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게시글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달 11일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내달 14일 최병길 PD와 결혼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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