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워시부터 로션까지… 여름철 퍼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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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땀이 많아지면서 한번쯤은 자신에게서 불쾌한 냄새가 나지는 않을지 고민하게 된다. 에에 때와 상황에 맞게 자주 향수를 뿌리기가 부담스러울때, 인위적인 향수 향이 아닌 은은한 향이 나는 살 냄새처럼 표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멀티로 활용이 가능한 바디 퍼퓸 아이템을 소개한다.
원플러의 퍼스널 핸드 워시 TODAY 1 는 단순히 손을 씻는 핸드 워시가 아닌 퍼퓸 핸드 워시 아이템이다. 위생문제를 항상 중요하게 일삼는 트렌드에 걸맞는 제품으로 은은하면서도 내츄럴한 플로럴 향이 3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휴대하고 있는 손수건과 같은 아이템을 세척하면 기분 좋은 향을 간직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기내반입이 가능한 용량의 여행아이템으로도 실용적이면서도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향수보다 멀티로 사용이 가능한 헤어 제품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샤넬의 헤어미스트 제품 샹스 오 땅드르 빠르펭 슈브는 봄,여름 계절에 어울리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플로랄-프루티 향으로 호불호 없는 향이 포인트다. 모발 보호와 동시에 은은한 향이 머리부터 바디까지 내려와 여름철 불쾌한 흔적을 없애줄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향수 뿐만 아니라 퍼퓸 제품으로 다양한 카테고리를 출시하는 조말론의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핸드 로션은 선선한 라임 향에 톡쏘는 바질과 청량한 백리향이 더해진 면세점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깔끔한 중성적인 매력을 지녀 향이 강한 향수사용이 부담스럽다면 바디에 은은한 살 냄새로 표현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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