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늬, 드라마 '날 녹여주오' 캐스팅… 90년대 여대생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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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하늬가 ‘날 녹여주오’에 출연한다.
©디퍼런트컴퍼니
오하늬의 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는 “오하늬가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 에서 원진아의 절친이자, 20년 전 모습인 과거의 젊은 박경자 역으로 캐스팅되었다.”라고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토리피닉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난 뒤 생존하기 위해선 체온이 33°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부작용과 가슴이 뜨거워지는 설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되는 내용을 담는다.

오하늬는 극 중 원진아의 절친인 젊은 박경자로 1999년도 당시 여대생의 모습을 연기하게 된다.

오하늬는 영화 ‘미옥’과 ‘나를 기억해’,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위대한 유혹자’, ‘이별이 떠났다’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오하늬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지창욱·원진아·윤세아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올 하반기, ‘아스달연대기’ Part 3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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