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들 4명+아내 공개…셋째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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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가족관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임창정의 부인과 첫째 준우군(14), 둘째 준성군(12), 막내 준재군(3)이 전파를 탔다. 

임창정 부인은 "임창정이 엄격할 땐 엄격하고 풀어줄 땐 풀어준다. 잘 따를 수밖에 없는 아빠다"라고 말했다. 준우군과 준성군은 '아빠가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유명한 사람 만나는 게 멋있다"라고 답했다. 

다만 이날 셋째 아들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셋째 아들은 전 부인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정과 아내는 2년간 교제 끝에 2017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준재군을 품에 안았다. 임창정은 2013년 이혼해 세 아이를 뒀다. 

임창정 아내는 올해 28세로 46세인 임창정과 18세 차이가 난다. 아내는 요가 강사 출신으로 임창정이 지난 2016년 발표한 노래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임창정 소속사 측은 19일 "임창정의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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