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픽 "남도현, 토니와 가장 친해… 영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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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태국 출신 연습생 픽(PEAK)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앳스타일(@star1)

공개된 사진에서 픽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태국에선 이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 픽은 “어린 시절부터 슈퍼주니어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고, 방탄소년단과 엑소의 인기를 보며 한국 진출을 결심했다.”며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함께 출연한 연습생 중 최종 20인에 이름을 올린 남도현과 토니를 가장 친해진 연습생으로 꼽았는데, “둘 다 영어를 잘해서 빨리 친해졌다. 남도현은 정말 귀여워서 볼 때마다 햄스터라 부른다. 재능이 뛰어난 친구”라고 설명했다.

연습생 이진혁, 이원준 등과 함께한 포지션 평가 무대 ‘거북선’에서 멋진 한국어 랩핑 실력을 보여준 픽은 “멤버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아서 하루에 한 시간만 자고 연습했다”라며 "모든 연습생의 춤과 노래 실력이 뛰어나 놀랐다. ‘프로듀스 x101’을 통해 성장한 거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앳스타일(@star1)

한편 ‘프로듀스 x101’의 태국 소년 픽과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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