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드라마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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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컴투스
컴투스 자회사인 데이세븐의 스토리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웹드라마로 나온다. 데이세븐은 게임을 넘어 소설,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비즈니스와 연계해 IP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2016년부터 서비스한 연애 시뮬레이션 스토리게임으로 출시후 여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며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았다. 오리지널스토리, 미공개 에피소드, 포스터 등이 수록된 원작 기반 소설책이 출간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웹드라마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첫 번째 영상 콘텐츠다. 누군가에 의해 일진으로 규정됐지만 실제로 학업, 친구관계 등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친구들을 소재로 구성됐다.

/사진=컴투스
드라마 기획 및 제작에는 웹드라마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참여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은 네이버 브이라이브(Vlive),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컴투스가 최근 인수한 데이세븐은 국내 대표적인 스토리게임 제작사로 다양한 IP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시리즈 <킹덤>의 제작사와 IP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게임 신작을 개발중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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