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돔 먹는 법은?… '이경규 대물' 화제

 
 
기사공유
혹돔.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이경규가 낚시 종료 1분 전 엄청난 크기의 혹돔을 낚아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일본 오도열도에서 추가낚시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참돔을 낚기 위해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지만 참돔은 쉽게 올라오지 않았고, 멤버들 모두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종료 1분을 남기고 이경규가 혹돔을 낚았다. 무려 81cm를 자랑하는 혹돔의 모습에 그는 "내가 용왕의 아들이다"고 소리쳤다.

혹돔은 돔류의 고기보다는 맛이 떨어지나 지방질이 많아 대부분 회로 먹으며 숯불에 소금구이나 찜으로도 해먹는다. 이것은 이마에 커다란 혹이 있어 혹돔이라고 불리는데 이름과 달리 돔에 속하지는 않는다.

수온이 높은 여름철에 주로 잡히며 외형은 주둥이가 튀어나왔고, 붉은 색을 띤다. 옆구리 중앙에는 폭 넓은 흰색의 세로줄이 있다. 혹돔은 잡식성으로 전복, 소라, 새우, 게 등을 튼튼한 이빨로 깨뜨려 쪼아 먹는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4.20상승 0.4818:01 12/13
  • 금 : 64.01상승 0.23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