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H2로 KBO올스타전 백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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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프로야구가 2019 시즌의 반환점을 돌았다. SK와이번스가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가을 야구’를 위한 10개 구단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줄 야구인의 축제 ‘올스타전’이 오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다. 엔씨소프트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중 하나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를 추천한다.

◆모바일로 만드는 나만의 드림팀

프로야구 H2는 이용자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야구단을 운영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실시간 리그 진행, 선수 성장 시스템 등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프로야구 원년부터 지난해까지의 모든 선수를 만날 수 있고 전설적인 레전드 선수도 반영돼 나만의 드림팀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승부예측시스템을 이용한 예측과 적중의 묘미는 프로야구 H2만의 강점이다. 승수와 주목선수 기록을 예측하고 적중콤보를 통해 더 큰 보상을 노릴 수 있다.

한 리그당 10개 구단이 편성돼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짜릿한 매치는 실제와 동일한 144경기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진행된다. 신문기사 형태로 표현되는 선수 및 구단의 흥미로운 활약 정보도 프로야구 H2와 KBO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백미로 꼽힌다.

◆프로야구 H2로 보는 올스타전

엔씨는 지난 15일 자체적으로 ‘2019 프로야구 H2 올스타전’을 진행했다. 게임 캐스터 ‘성캐’ 성승헌,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야상마’ 이상훈 해설위원, ‘리틀쿠바’ 박재홍 해설위원, 김민아 아나운서까지 함께한 방송에 5000명이 넘는 야구팬이 몰렸다.

/사진=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이용자가 직접 뽑은 ‘잠실의 주인은 누구?’(두산 vs LG), ‘맹수대전’(삼성 vs KIA) 등 5가지 주제로 경기를 펼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이용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방송 이후에는 ‘시그니처 영입권 10장’, ‘선호구단 EX’, ‘스피릿’, ‘프랜차이즈 팩’ 등을 이용자에게 선물했다.

엔씨는 이용자와 야구팬을 위한 올스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스타전 승리팀, 첫 번째 안타를 기록하는 선수의 소속팀, 미스터 올스타(MVP)에 선정될 선수 등을 예측해 성공 횟수에 따라 ‘프리미엄 스탬프 교환권’, ‘EX 특수능력 온리팩’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엔씨는 이용자가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아도 안타, 홈런, 도루, 삼진 등 다양한 기록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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