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차' 볼보 XC40… 기다려 산다는 자동차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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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가 첫차를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볼보 XC40.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마마무 출신 화사가 생애 첫차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볼보 XC40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의 첫번째 차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스웨덴 브랜드 볼보자동차의 콤팩트SUV 볼보XC40이다.

지난해 6월 국내 자동차시장에 공식 출시된 XC40은 최소 수개월을 기다려야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을 정도로 물량이 없어 못 파는 차다. 옵션은 총 3가지로 모멘텀, 인스크립션, R-디자인 등이 있다.

모멘텀은 좀더 도시적인 이미지를, 인스크립션은 럭셔리한 느낌을, R-디자인은 역동적인 성향을 갖는다. 하나의 차임에도 선택에 따라 특성이 180도 달라진다.

볼보 XC40은 싱글터보 가솔린엔진을 기반으로 최대출력 190마력에 최대토크 30.6㎏·m의 힘을 낸다. 복합연비는 10.3㎞/ℓ다. 판매가격은 4620~5080만원이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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