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요한' 첫방부터 터졌다… 의학드라마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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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배우 이세영, 지성. /사진=뉴스1
배우 지성이 11년 만에 의사 가운을 입고 돌아온 드라마 '의사요한'이 첫방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영된 SBS 금, 토 드라마 '의사요한'은 방송 첫날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1, 2부의 시청률이 각각 6.0%, 8.7%로 집계됐다. 드라마 막판에는 최고시청률 10.04%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교도소 내에서 위급상황이 발생하자 6238번 재소자 차요한(지성)이 신속한 진찰과 응급조치로 생명을 구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후에는 요한과 강시영(이세영)의 만남이 그려졌다. 마다가스카르로 떠나려던 중 청일교도소장의 연락을 받고 교도소로 이동한 시영. 그는 교도소 의무관이 도망을 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이다. 교도소 내에서 요한을 만난 시영은 그의 도움으로 응급환자를 살리게 되며 본격적인 인연이 시작된다.

한편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존엄사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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