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영향에 제주공항 윈드시어… 정상화 시간 걸릴듯

 
 
기사공유

/사진=뉴스1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여파로 닫혔던 제주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 하지만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청주발 제주행 이스타항공 ZE701편이 이날 오전 9시38분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속속 재개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이날 오전 9시30분 군산으로 출발하려던 ZE302편을 오전 10시10분으로, 티웨이항공은 이날 오전 10시 김포로 출발할 예정이던 TW708편을 오전 11시20분으로 옮겼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전 11시10분 광주행, 제주항공은 오전 11시20분 김포행부터 항공편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12시30분 김포행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물론 아직까지 제주공항에 윈드시어 특보와 태풍 특보가 내려졌다. 항공기 운항이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48.30하락 2.7118:03 08/23
  • 코스닥 : 608.98하락 3.2718:03 08/23
  • 원달러 : 1210.60상승 3.218:03 08/23
  • 두바이유 : 59.34하락 0.5818:03 08/23
  • 금 : 59.43하락 0.8618:03 08/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