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 김수미, 전생체험 “엄마 보고싶어. 가지마”

 
 
기사공유

마리텔V2에서 전생체험 중 오열한 김수미.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마리텔V2에 출연한 김수미가 전생체험 도중에 이른 나이에 사망한 엄마를 떠올리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가 최면술사 설기문과 전생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순식간에 체면에 빠진 김수미는 "엄마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라며 "엄마가 일찍 죽었어.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 나 보고 싶지 않아.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라며 "엄마 가지마"라고 오열했다.

당시 스튜디오에서 함께 촬영 중이던 장동민과 하영은 김수미의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8.00상승 9.3515:30 12/10
  • 코스닥 : 627.11하락 0.7515:30 12/10
  • 원달러 : 1191.30상승 1.415:30 12/10
  • 두바이유 : 64.25하락 0.1415:30 12/10
  • 금 : 63.74상승 0.7215:30 12/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