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 가스공장 폭발… 사망 10명·실종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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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가스공장에서 대규모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반경 3㎞ 내에 있던 건물의 유리창과 문이 산산조각 났다.

20일 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5시45분쯤 중국 허난성 싼먼샤에 위치한 이마 가스화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으며 10명이 사망했고 5명이 실종됐다. 19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중국 관영 중앙(CC)TV는 이번 폭발사고로 반경 3㎞ 내 건물의 창문과 문, 건물 내벽 등이 파괴됐다고 설명했다. 허난성 당국은 사고 직후 소방대원을 현장에 출동시켜 구조작업에 나섰다.

한편 중국에서는 지난 3월에도 장쑤성 동부에 위치한 화학비료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78명이 숨졌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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