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야속해" 올해 퓨처스 올스타전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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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NC파크. /사진=뉴시스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프로야구계도 울상이다. 20일 개최 예정됐던 퓨처스 올스타전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KBO는 이날 낮 12시 창원 NC파크에서 개최하기로 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지난 19일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폭우가 쏟아지며 한차례 연기된 바 있다.

KBO 측은 "오전부터 경기 개최를 위해 대기했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계속 쏟아지면서 경기가 어렵다"고 밝했다.

퓨처스 올스타전이 쏟아지는 비로 취소된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2007년 첫 시작을 알린 퓨처스 올스타전은 2012년 창원, 2014년 광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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