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6월 국회 무산, 무책임한 여당 고집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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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6월 임시국회 무산은 무책임한 집권여당의 고집 때문이다."

김정재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이번 임시국회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그토록 주창하던 추경까지 내평개치고 정경두 국방장관을 지켜주려던 더불어민주당에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민은 IMF 때보다 고통스럽다고 하고 일본 아베 정권까지 가세해 우리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며 "이런 국가적 위기상황에도 선제대응은 못할 망정 여당은 자기 사람 챙기기에 혈안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추고 기업도 백방으로 뛰며 경제위기 극복수단을 강구하고 있다. 여당이 수수방관하며 자기사람 챙기기에 골몰할 때는 아니다"며 "여당의 빠른 선택 그리고 책임 있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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