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살인피의자 황주연, 11년째 지명수배 명단 1번 차지

 
 
기사공유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11년간 지명수배 명단 1번을 차지하고 있는 살인 피의자 황주연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11년동안 지명수배 중인 살인 피의자 황주연을 찾아 나섰다.

황주연은 매년 두차례 전국을 배포되는 경찰청의 종합 수배 전단에 고정적으로 등장하는 인물이다. 수배자 20명의 몽타주가 담긴 전단에서 황주연은 항상 1번 자리를 지키는 인물이다.

황주연은 전처와 연인관계의 남성을 지난 2008년 6월17일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호남선 인근 노상에서 흉기로 살해했다. 황주연은 왕복 8차선의 도로를 가로질러 도주했고 현재까지 11년째 지명수배 중이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황주연의 지인들은 그의 보복이 두려워 침묵을 선택했다”고 언급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37.01상승 9.8414:03 08/19
  • 코스닥 : 591.60상승 0.0314:03 08/19
  • 원달러 : 1211.60상승 0.814:03 08/19
  • 두바이유 : 58.64상승 0.4114:03 08/19
  • 금 : 58.20하락 0.1314:03 08/1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