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정원 첫날 시청률 7.3%… 전작 크게 웃돌아

 
 
기사공유
황금정원. /사진=MBC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이 첫회부터 높은 시정률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20일 밤 9시 첫방송된 황금정원은 이날 1~4회가 방송됐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이날 황금정원의 시청률은 1화 4.5%, 2화 7.2%, 3화 6.4%, 4화 7.3%를 기록했다. 4화 시청률은 전작 ‘이몽’의 마지막회 시청률인 4.3%를 크게 웃돌았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송두리째 도둑맞은 여자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낸다는 내용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등장인물의 과거 사연과 사건이 소개됐다. 행사가수로 살아가는 고아 ‘은동주’(한지혜 분)와 여장한 ‘차필승’(이상우 분)의 만남, 은동주와 과거 가족으로 얽혔던 이복자매 ‘사비나’(오지은 분)와 은동주를 버린 새 엄마 ‘신난숙’(정영주 분)의 재회, 사비나의 전 남편인 택시기사 ‘이성욱’(문지윤 분)의 교통사고 등의 내용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성욱과 은동주가 택시 안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인 8%를 기록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37.95상승 10.7814:13 08/19
  • 코스닥 : 592.51상승 0.9414:13 08/19
  • 원달러 : 1211.60상승 0.814:13 08/19
  • 두바이유 : 58.64상승 0.4114:13 08/19
  • 금 : 58.20하락 0.1314:13 08/1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